
이야기 01
한 사람의 경험이
모두를 위한 시작이 되다
1970년대, 창업자 이연호 회장은 알로에를 직접 경험한 뒤 그 이로움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했습니다. 알로에라는 이름조차 생소했던 1976년, 인천 효성동 사업장 한쪽에 작은 비닐하우스를 세우고 국내 최초로 알로에 시험 재배에 성공했습니다.
좋은 자연을 함께 나누고자 한 마음은 1984년 남양알로에농산의 설립으로 이어졌습니다. 유니베라의 출발은 단순한 사업의 시작이 아니라, 자연의 가능성을 사람의 건강한 삶으로 연결하려는 사명의 시작이었습니다.
좋은 것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
그것이 유니베라의 시작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