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믿는 마음으로, 50년의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1976년 작은 알로에 비닐하우스에서 시작해, 좋은 원료를 찾고 과학으로 그 가치를 밝혀왔습니다.
그 길에서 마주한 선택과 고민을 세 개의 이야기로 전합니다.

지평선까지 줄지어 자란 알로에 농장

빠른 길보다
오래 믿을 수 있는 길

자연을 존중하고 과학으로 검증하며 사람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그 믿음으로 자연의 가능성을 건강한 미래로 이어갑니다.

믿을 수 있는 이유

유니베라를 믿을 수 있는 5가지 이유

  1. 01

    50년 동안 지켜온
    한결같은 사명

    유니베라는 1976년부터 ‘자연의 혜택을 인류에게’ 전한다는 사명을 중심에 두고 성장해왔습니다.

  2. 02

    좋은 원료를 위한
    직접 재배

    최적의 재배지를 찾아 세계로 나아가 알로에 농장을 개척하고, 원료가 자라는 과정부터 관리해왔습니다.

  3. 03

    경험을 과학으로
    밝히는 연구

    알로에연구재단과 CAP 프로젝트를 통해 알로에의 성분과 유용성을 체계적으로 연구해왔습니다.

  4. 04

    원료부터 제품까지
    이어지는 기준

    재배 · 연구 · 가공 · 생산 · 품질관리를 연결해 자연의 가치가 제품에 온전히 담기도록 관리합니다.

  5. 05

    사람과 함께
    쌓아온 신뢰

    농부와 연구자, 생산자와 임직원, 대리점과 유피, 고객이 함께한 시간이 유니베라의 50년을 만들었습니다.

세 개의 이야기

세 개의 이야기로 보는 유니베라

‘ALOECORP LYFORD PLANTATION 남양알로에’ 간판이 세워진 알로에 농장

이야기 01

한 사람의 경험이
모두를 위한 시작이 되다

1970년대, 창업자 이연호 회장은 알로에를 직접 경험한 뒤 그 이로움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했습니다. 알로에라는 이름조차 생소했던 1976년, 인천 효성동 사업장 한쪽에 작은 비닐하우스를 세우고 국내 최초로 알로에 시험 재배에 성공했습니다.

좋은 자연을 함께 나누고자 한 마음은 1984년 남양알로에농산의 설립으로 이어졌습니다. 유니베라의 출발은 단순한 사업의 시작이 아니라, 자연의 가능성을 사람의 건강한 삶으로 연결하려는 사명의 시작이었습니다.

좋은 것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
그것이 유니베라의 시작이었습니다.
비닐하우스 안에서 자란 알로에를 살펴보는 사람들

이야기 02

좋은 알로에를 찾아
세계로 나아가다

알로에는 기후와 토양, 재배와 가공 조건에 따라 품질이 달라지는 식물입니다. 유니베라는 안정적인 원료를 확보하고 스스로 세운 품질 기준을 지키기 위해 해외에서 직접 농장을 운영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1988년 미국 텍사스 힐탑가든을 시작으로 멕시코 탐피코, 중국 하이난, 멕시코 캄페체까지 재배 거점을 넓혀왔습니다. 혹독한 냉해와 가뭄, 척박한 황무지를 마주하면서도 다시 땅을 일구고 알로에를 심었습니다.

유니베라가 세계로 나간 이유는 규모를 키우기 위해서만이 아니었습니다. 어디에서 자라고 어떻게 다뤄졌는지 아는 좋은 원료를 확보하고, 그 품질에 끝까지 책임지기 위해서였습니다.

좋은 제품은 좋은 원료에서 시작되기에,
유니베라는 직접 땅을 찾고 알로에를 키웠습니다.
유니베라 본사 위즈덤센터 외관

이야기 03

알로에를 넘어
유니베라로

유니베라는 재배 경험에 머물지 않고 알로에의 유용성분을 과학적으로 밝히는 연구를 이어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축적한 연구 역량은 다양한 천연물로 확장되었고, 자연의 가치를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으로 구현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2006년 창립 30주년을 맞아 남양알로에는 ‘유니베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유니베라는 ‘하나’를 뜻하는 Uni와 ‘진실’을 뜻하는 Vera를 결합한 이름으로, ‘오직 하나의 진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알로에에서 발견한 자연의 진실을 더 넓은 천연물과 웰니스의 영역으로 확장하겠다는 약속. 그 약속이 오늘의 유니베라를 만들었습니다.

알로에로 시작해 천연물로 확장된 50년,
유니베라는 자연의 진실을 탐구합니다.